정준영, '1박2일' 복귀…초췌한 얼굴 '화들짝'
입력 2017.01.15 19:09
수정 2017.01.15 19:11
가수 정준영이 3개월 만에 '1박2일'로 돌아왔다.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화면 캡처
가수 정준영이 3개월 만에 '1박2일'로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정준영의 복귀를 담았다.
이날 정준영은 지리산 휴게소에서 녹화를 시작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근황에 대해선 "책도 읽고 잘 지냈다"고 전했다.
복귀 후 첫 미션은 '등산'이었다. 제작진은 정준영에게 "혼자 등산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멤버들이 숫자를 뽑을 텐데 뽑은 숫자만큼, 촬영 중 정준영 씨의 이름을 불러야 같이 합류할 수"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정준영의 합류 소식을 알지도 못한 채 숫자 '30'을 뽑았다.
결국 정준영은 멤버들로부터 이름 30번 불러야 마주할 수 있게 됐고, 정준영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