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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2NE1 '굿바이' 음원 녹음…뒤늦은 작별인사

이한철 기자
입력 2017.01.06 08:58
수정 2017.01.06 23:26
박봄이 2NE1 '굿바이' 음원에 참여한다. ⓒ 데일리안

최근 해체된 걸그룹 2NE1(투애니원)이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네기 위해 다시 뭉쳤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2NE1이 오는 21일 '굿바이(GOOD BYE)'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갑작스런 해체 발표로 인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멤버들이 팬들에게 건네는 마지막 인사다.

CL(씨엘), 산다라박, 박봄 등 세 멤버는 최근 음원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공민지는 이번 작업에서 제외돼 팬들이 허전함과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공민지는 지난해 4월 투애니원을 탈퇴하고 새 소속사인 뮤직웍스에서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YG는 지난해 11월 투애니원 해체를 발표했다. 씨엘과 산다라박은 YG에서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며 박봄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 행보를 모색 중이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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