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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서포터즈, 청각장애인 위해 300만원 기부

이한철 기자
입력 2017.01.05 16:21
수정 2017.01.05 16:21
양요섭의 팬들이 청각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 어라운드 어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뮤지컬배우 양요섭의 팬들이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5일 “양요섭 서포터즈가 양요섭의 이름으로 형편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을 도와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양요섭의 생일인 5일을 기념해 이루어진 것으로, 기부금은 팬들이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서 마련했다.

양요섭 서포터즈의 기부 활동은 지난 2013년 이후 매년 양요섭의 생일과 데뷔를 기념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달팽이 측은 양요섭 서포터즈가 전달한 기부금을 경제상황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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