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해진 샤라포바, 해변 비키니 전격 공개
입력 2017.01.04 06:06
수정 2017.01.04 06:06
샤라포바 비키니. ⓒ 샤라포바 인스타그램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화끈한 비키니 패션을 공개했다.
샤라포바는 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약 당신이 새라면, 나는 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라포바는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선글라스를 쓴 채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여자 스포츠 스타 중 최고의 인기 스타였던 샤라포바는 도핑 파문에 휩싸였고, 결국 15개월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샤라포바는 오는 4월 징계가 해제되며 투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