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하의 실종 '당당한 자신감?'
입력 2017.01.09 00:07
수정 2017.01.09 14:14
맥그리거 당당한 모습.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캡처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맥그리거가 하얀 가운에 팬츠만 입은 채 당당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특히 다소 민망한 의상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맥그리거는 최근 휴식을 마치고 훈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