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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즐라탄 발 상처투성이…"김연아 발 생각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03 06:09
수정 2017.01.03 06:10
즐라탄 발 상처 화제. ⓒ즐라탄 인스타그램

'스웨덴 축구 영웅'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유)의 발이 화제다.

즐라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즐라탄의 두 발이 담겼다. 엄지 발톱이 피멍 들고 발등엔 상처가 가득하다. 훈장과도 같은 그의 상처에 팬들은 큰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영광의 상처네" "김연아 발이 떠올라" "정말 대단하다" "얼마나 아팠을까" "축구선수는 역시 멋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즐라탄은 올시즌 이적료 없이 주급 30만파운드(약 4억 7000만원)을 받고 PSG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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