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데뷔’ 정순주 아나운서 “잘하진 못해도..”
입력 2017.01.02 14:40
수정 2017.01.02 14:41
정순주 아나운서 치어리딩 연습. 정순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새해 첫날 치어리더로 변신한 정순주 아나운서의 연습과정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연말 점심 후 바로 #원주로... #잘하지는못해도 #열심히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순주 아나운서는 원주 동부 강윤이 치어리더와 함께 댄스 삼매경에 빠져있다. 특히 정 아나운서는 치어리더 못지않은 몸놀림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1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수준급 댄스를 선보이며 농구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정 아나운서는 이날 무대를 위해 10여일 전부터 동부 치어리더들과 함께 치어리딩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