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치명적 가슴골'
입력 2016.12.28 15:58
수정 2016.12.28 15:59
아리아니 셀레스티 근황 화제. ⓒ아리아니 셀레스티 페이스북
UFC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치명적인 가슴골이 화제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셀레스티가 붉은 색 드레시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이 파여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글래머 인증" "치명적인 가슴골" "정말 아름다워" "역시 옥타곤 걸" "입술이 매력적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