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맞수' 라멜라 복귀 임박, 포체티노 반색?
입력 2016.12.21 09:22
수정 2016.12.21 09:22
라멜라 근황 화제. ⓒ라멜라 인스타그램
'손흥민 맞수' 에릭 라멜라(아르헨티나)의 근황이 화제다.
라멜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멜라가 숙소에서 토트넘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TV에는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의 어두운 표정이 담겨 있다. 토트넘은 최근 공격수 부재로 고행의 길을 걷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는 케인과 알리, 손흥민 조합이 썩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가가 흘러 나온다.
한편, 라멜라는 최근 부상에서 회복, 개인 훈련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