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운전자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사망
입력 2016.12.20 00:25
수정 2016.12.20 00:26
장애인 운송지원 차량 운전자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사망했다.
19일 오후 3시10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 한마음주유소 앞에서 고창군 소속 장애인 운송 지원차량인 스타렉스(운전자 강모씨·55)가 중앙분리대를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강씨는 장애인 콜택시 운행을 마치고 차고지로 복귀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