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이유영 열애설…소속사 깜짝 "처음 듣는 얘기"
입력 2016.12.13 11:36
수정 2016.12.13 12:44
배우 김주혁과 이유영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다. ⓒ 이유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주혁 이유영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13일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이유영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앞서 SBS funE는 "김주혁과 이유영이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