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서지혜 헤비멘탈 통했다…라디오스타 시청률 8.1%
입력 2016.12.08 09:24
수정 2016.12.08 09:24
아이린과 서지혜가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MBC 방송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아이린과 서지혜의 입담 대결에 힘입어 시청률 1위를 지켰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해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비해 0.9% 하락하긴 했지만, 자존심을 지키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9%, KBS 2TV '추적 60분'은 2.5%로 '라디오스타'와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헤비멘탈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서지혜, 아이린, 토니안, 문희준, 성유리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