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케인 벨라스케즈 복싱 실력 '맥그리거 능가?'
입력 2016.12.10 07:55
수정 2016.12.10 07:56
UFC 케인 복싱 연습. 케인 벨라스케즈 트위터 캡처
UFC 헤비급 야수 케인 벨라스케즈(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케인 벨라스케즈는 최근 트위터에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케인은 강력한 스트레이트를 날리고 있다. 케인은 그래플링 달인이지만 타격도 우수하다.
특히 '좀비 복싱'으로 기라성 같은 파이터들을 잠재웠다.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의 3연전이 백미다.
UFC 관계자들은 케인의 복싱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함께 '프로 복서'로 활동해도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