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신성록 아내 외모…"딸도 예쁘겠네"
입력 2016.11.29 21:00
수정 2016.11.29 21:00
신성록은 지난 6월 17일 하와이의 한 리조트에서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 와이즈웨딩
배우 신성록이 예쁜 첫 딸을 얻었다.
2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신성록의 아내가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성록은 지난 6월 17일 하와이의 한 리조트에서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신부는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모았으며 매력적인 몸매까지 겸비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 짧은 연애기간을 뒤로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다.
한편 신성록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