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프로야구 선수, 대리기사 성추행으로 입건
입력 2016.11.28 11:48
수정 2016.11.28 11:48
현직 유명 프로야구 선수가 여성 대리기사 성추행으로 입건됐다. ⓒ 데일리안DB
‘YTN’은 28일 단독보도를 통해 현직 프로야구 선수 A 씨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28일 오전 음주 후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하다 여성 대리 기사 성추행 혐의로 서울 동작 경찰서에 입건됐다.
우완 정통파 투수로 지난 2008년 프로에 입단한 A 씨는 앞서 지난해 6월 음주 사고를 내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일단 A 씨는 소속 구단을 통해 무고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