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불화설 찌라시 "최자 특별한 언급 없어"
입력 2016.11.24 17:37
수정 2016.11.24 18:55
최자 측이 설리와의 불화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 설리 인스타그램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의 불화설이 불거진 가운데, 최자 소속사 측이 "사생활 영역은 회사에서 확인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24일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처 측은 최자와 설리의 불화설이 담긴 찌라시가 나돌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 같은 뜻을 전하면서 "최자에게서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설리는 이날 새벽 갑작스런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에게 확인해 본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부상이 생겨 금일 새벽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 받고 귀가한 상황"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2014년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식 커플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