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응급실 행?…'무슨 일이'
입력 2016.11.24 14:34
수정 2016.11.24 14:35
연기자 설리가 응급실에 실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 설리 SNS
연기자 설리가 응급실에 실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매니저와 동행한 설리는 30분 정도 응급 처치를 받고 X-레이 촬영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탈퇴한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