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브록 레스너, 빅쇼 번쩍 '강호동이 서장훈을?'
입력 2016.11.26 07:48
수정 2016.11.26 07:49
브록 레스너, 빅쇼에 'F5' 작렬. 브록 레스너 페이스북 캡처
UFC 헤비급 스타 브록 레스너의 근황이 화제다.
브록 레스너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스너는 213cm, 204kg의 거구 빅쇼를 번쩍 들어 'F5'를 작렬하고 있다. 특히 레스너의 엄청난 괴력과 터질 듯한 이두근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괴물~" "레스너 UFC 빨리 복귀하길" "강호동이 서장훈을?" "무시무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스너는 지난 7월 'UFC 200'에서 마크 헌트에 승리를 거뒀으나 금지약물 양성반응이 나와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