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표범' 로우지, 바디 페인팅 "너무 야해"
입력 2016.11.21 07:56
수정 2016.11.21 07:57
론다 로우지 섹시 화보. ⓒ론다 로우지 SNS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의 바디페인팅 화보가 새삼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바디페인팅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로우지가 표범 무늬가 들어 간 바디페인팅 수영복(?)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래머 몸매와 눈부신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섹시하다" "올해 UFC 복귀하길" "로우지는 실력도 미모도 최강급" "엄청 야하다" "눈 호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우지는 오는 12월3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현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브라질)와 타이틀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