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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등장 '낭만닥터', 시청률 10% 돌파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1.09 08:18
수정 2016.11.09 08:18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주연의 SBS 새 월화극 '낭만닥터 김사부'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SBS '낭만닥터 김사부' 화면 캡처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주연의 SBS 새 월화극 '낭만닥터 김사부'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낭만닥터 김사부' 2회는 시청률 10.8%(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첫 회 9.5%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사부(한석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9.1%, KBS2 '우리 집에 사는 여자'는 6.4%로 집계됐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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