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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크 '한쪽 가슴 가린 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1.06 08:04
수정 2016.11.06 08:05
이리나 치명적인 화보. ⓒ이리나 샤크 페이스북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모델)의 치명적인 화보가 화제다.

이니라 샤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리나가 가슴을 손으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혹적인 눈빛과 육감적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섹시하다" "호날두와 왜 헤어졌을까?" "역시 세계 최고 모델" "입술이 매력적이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러시아 출신 모델로 2004년 미스 첼야빈스크를 수상했다. 현재 다양한 잡지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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