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옥녀 비밀 알게 된 명종…22.6%
입력 2016.10.31 11:05
수정 2016.10.31 11:06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옥중화' 49회는 22.6%(전국기준)를 기록했다. MBC 옥중화 캡처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2회 만을 남겨둔 가운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옥중화' 49회는 22.6%(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20.8% 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녀(진세연)가 옹주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명종(서하준)의 모습과 더불어 선위를 선언하면서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장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