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 팔 벌린 보라 “너무 더웠지”
입력 2016.10.31 00:24
수정 2016.10.31 14:44
보라 ⓒ 보라 인스타그램
시스타 멤버 보라가 자유로운 영혼임을 인증했다.
보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리시어퍼컷 #제주도#너무더웠던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자유로운 반팔 차림으로 제주도의 한 마을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팔을 벌리고 두 눈을 감아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보라는 김지석과 함께 120분 분량의 드라마 ‘아이리시 어퍼컷’에 함께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