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인기, 숫자로 보니 입이 쩍 'SNS 475만명 바글바글'
입력 2016.10.25 08:04
수정 2016.10.25 08:14
송지효 중국 인기가 화제다. ⓒ JTBC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송지효 중국 인기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21회에서는 한류스타 송지효가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를 본 크리스티안은 "제가 유재석을 좋아하는데 유재석 말씀이 지금까지 만난 배우 중에 가장 예쁘다고 하더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 왕심린은 자신이 두 번째로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중국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다"며 "중국 SNS 팔로워가 475만 명이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