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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푹 빠진 소녀시대 유리, 이제는 애마부인?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0.22 00:54
수정 2016.10.22 07:00
소녀시대 유리 ⓒ 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승마에 푹 빠진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을 게재하며 “파트라스. 만나게 돼 영광이야. 다음엔 우리 같이 놀자”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유리는 파트라스로 추정되는 백마의 고삐를 잡고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승마와 관련된 근황을 부쩍 전하고 있는 중이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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