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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깊게 파인 베컴, 중년의 멋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9.18 07:35
수정 2016.09.18 07:35
베컴. ⓒ 베컴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베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빈 하트와 촬영 대기 중이다. 언제나 즐거운 친구”라며 사진을 1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베컴은 하트를 배경에 나오게 한 뒤 자신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중년의 멋이 그대로 드러나는 깊게 패인 주름이 인상적이다.

한편, 베컴은 지난 2013년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마이애미의 구단주를 역임하고 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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