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추석 맞아 티 브랜드 '티바나' 이벤트 진행
입력 2016.09.12 08:49
수정 2016.09.12 08:55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940여 매장·SNS서 다양한 추석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 모델들이 티바나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티 전문 브랜드인 티바나의 국내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940여 매장과 SNS에서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전국 매장을 방문해 전통 또는 개량 한복을 입고 티바나 음료를 구매하면 무료 사이즈 업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 티, 샷 그린 티 라떼를 비롯해, 유스베리, 제주 유기 녹차 등 8종의 티바나 풀 리프 티,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티 라떼, 얼 그레이 티 라떼 등 티 라떼 5종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6일 국내 940여 매장에서 15종의 다양한 티바나 음료를 선보였다.
이 중 가을 프로모션 음료인 자몽 허니 블랙 티는 새콤달콤한 자몽과 꿀이 어우러진 소스와 티바나의 깊고 그윽한 풍미의 블랙 티가 조화를 이루며 샷 그린 티 라떼는 달콤 쌉싸름한 제주산 그린 티 파우더와 깊고 진한 풍미의 에스프레소 샷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티와 커피의 색다른 조합을 느낄 수 있다.
티바나는 스타벅스의 티 전문 브랜드로서 최고 품질의 다양한 찻잎과 허브 등 개성 있는 재료를 혼합해 새로운 맛과 향의 티를 선보이며 현대적인 차 문화를 전 세계에 소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