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오브레임 20대 시절 '꽃미남?'
입력 2016.09.12 06:24
수정 2016.09.12 06:25
오브레임 젊은 시절. ⓒ 오브레임 인스타그램
UFC 헤비급 파이터 알리스타 오브레임의 젊은 시절 모습이 화제다.
오브레임은 1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브레임의 20대 시절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 비교해 호리호리한 체형과 다소 헬쓱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수염을 밀어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의외로 꽃미남이네?" "눈썹이 진하다" "풋풋하다" "오늘의 치욕적인 패배 잊고 부활하길" "오 날렵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브레임은 같은 날 미국 클리블랜드 퀴큰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3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서 스티페 미오치치에 1라운드 TKO패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