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S양' 설하윤 정식 데뷔…제2의 장윤정 기대감
입력 2016.08.30 09:34
수정 2016.08.30 09:35
설하윤 가수 데뷔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net 방송 캡처.
불멸의 연습생 S양으로 불리던 설하윤이 드디어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설하윤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이후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설하윤은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 속에 이승한 작곡가와 손을 잡았다.
이승한은 박현빈의 히트곡 '곤드레만드레'를 만든 히트작곡가다. 설하윤과 이승한은 9월 말 트로트 음반 발표를 위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