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서현, 말과 함께 투샷
입력 2016.08.29 17:44
수정 2016.08.29 17:44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서현 ⓒ 서현 인스타그램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는 서현이 본방사수를 요청했다.
서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모닝. 갑자기 가을이 찾아온 듯한 날씨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해용”이라며 “29일 밤 10시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첫방송 본방사수 해주실거죠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현은 극중 복장을 입고 말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카메라 앵글이 제대로 잡히지 않고, 그늘이 졌음에도 서현의 미모까지는 감출 수 없는 모습이다.
한편, 서현은 SBS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후백제 견훤의 넷째 아들 금강의 유일한 핏줄인 우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