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바예바, 머리 말리며 찰칵 '내추럴 섹시'
입력 2016.08.23 06:30
수정 2016.08.23 09:13
이신바예바. 이신바예바 인스타그램 캡처
옐레나 이신바예바(34·러시아)의 섹시한 모습이 화제다.
'장대높이뛰기 여제' 이신바예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머리를 말리는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내추럴 미모와 섹시함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리우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아 아쉬웠다", "이신바예바 현역 은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신아바예바는 2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러시아 IOC 위원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