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네이트 디아즈, 선글라스로 가려도 '피투성이'
입력 2016.08.23 09:41
수정 2016.08.23 09:43
UFC 네이트 디아즈. 네이트 디아즈 페이스북 캡처
UFC 좀비 복서 네이트 디아즈(미국)가 영광의 상처를 공개했다.
네이트 디아즈는 22일(이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네이트, 닉 디아즈 형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아즈는 선글라스로 눈을 가렸지만 안면이 울긋불긋하고 눈 중심이 부어오른 모습이 그대로 노출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영광의 상처네", "맥그리거와의 혈전 멋있었다", "3차전도 당연히 하겠지?", "디아즈의 좀비 복싱은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아즈는 지난 21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2 메인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에 0-2로 판정패(47-48,47-47,47-48)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