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즐라탄, 해변서 '환상 가위차기'
입력 2016.08.22 11:06
수정 2016.08.22 11:07
즐라탄 가위차기. ⓒ 즐라탄 인스타그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유)의 아크로바틱 슈팅이 화제다.
즐라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즐라탄이 해변에서 볼을 트래핑한 뒤 멋진 가위차기를 선보였다.
영상을 본 팬들은 "역시 즐라탄" "태권도를 배워서 몸이 유연하네" "멋있다. 맨유를 부탁해" "정말 대단한 공격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맨유는 지난 2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2016-17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서 사우스햄턴을 2-0 완파했다. 즐라탄은 2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