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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서인영, 네일아트 지운 손톱에 경악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8.21 18:40
수정 2016.08.21 11:50
가수 서인영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산관 특집에 나선다.ⓒMBC

가수 서인영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산관 특집에 나선다.

이번 주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 부사관 특집에 도전하는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이태성,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솔비, 서지수(러블리즈), 양상국 등 총 10인의 멤버들이 해군 입소 준비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서인영의 입소 준비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수영 연습, 두발 정리, 짐 싸기 등 본격 준비에 나섰다. 서인영은 검정색 머리로 염색하기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서인영은 검정색 단발머리가 된 본인의 모습이 어색한지 연신 소리를 질렀다.

서인영은 네일아트를 지우기 시작했다. 서인영은 "학창 시절 이후로 단 한 번도 맨손톱으로 다녀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며 네일아트 지우기를 두려워했다.

서인영은 이어 "부모님도 어린 시절 빼고 자신의 맨손톱을 본적이 없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서인영은 화려한 네일아트가 지워지자 드러난 손톱에 경악했다.

서인영의 정신적 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해군 최초의 여자 소대장이자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담당 소대장을 만난 것.

서인영은 자기보다 센 캐릭터의 등장에 여소대장과의 첫 만남에 당황하며 소대장과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서인영의 아슬아슬한 해군 부사관 도전기는 21일 오후 6시 45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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