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올 하반기 '중흥S-클래스' 총 7505가구 분양
입력 2016.08.16 17:40
수정 2016.08.16 17:57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B-1블록 투시도.ⓒ중흥건설
중흥건설은 올 하반기 총 7505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에 분양을 마친 5040가구를 비롯해 올해 총 1만2545가구를 공급하게 된다.
중흥건설은 올 하반기 광주광역시 남구 효천1지구를 시작으로 진주혁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순천 신대지구, 당진 수청지구, 서산 예천2지구 등 8개 단지에서 총 7505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지난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는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 B-1·3블록 두 개 단지로 구성돼, 총 1527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B-1블록(조감도)의 경우 전용면적별로 △84㎡A 742가구 △84㎡B 90가구 등 832가구로 구성됐고, B-3블록은 △84㎡A 672가구 △84㎡B 23가구 등 695가구 규모다.
다음 달에는 진주혁신도시 A-12블록에서 1143가구 분양이 예정돼 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동탄2신도시를 포함해 4개 단지, 3538가구가 전국에서 공급된다. 먼저 동탄2신도시 A68블록에서 임대아파트 1194가구, A35블록에서 일반분양 436가구가 공급된다. 또한 전남 순천 신대지구 B2-1블록에서 1426가구와 충남 당진 수청지구 4블록 48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