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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차태현, 역대급 인맥 보니 '화들짝'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4 14:26
수정 2016.08.14 14:26
'1박2일' 김준호와 차태현이 자유여행을 함께 떠날 멤버 섭외에 나선다.ⓒKBS

'1박2일' 김준호와 차태현이 자유여행을 함께 떠날 멤버 섭외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경상북도 청도로 떠나는 '더우면 복이 와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긴급 프로젝트를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KBS 예능국 회의실에 모였다.

제작진이 준비한 여행은 다름 아닌 자유여행. 이와 함께 제작진은 김준호와 차태현에게 함께 갈 친구를 직접 섭외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때부터 두 사람은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이름만 들어도 여심을 뒤흔들어 놓을 조인성, 송중기, 김우빈, 박보검에게 전화를 걸어 넘사벽 배우 인맥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14일 오후 6시 15분 방송.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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