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한 현아, 패왕색 눈 매력에 빠져들겠네
입력 2016.08.12 22:55
수정 2016.08.12 22:56
현아. ⓒ 현아 인스타그램
‘패왕색’ 현아가 몽롱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몽롱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섹시미가 대명사인 현아는 눈빛만으로 자신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입술을 살짝 벌린 멍한 표정과 카메라를 품을 것 같은 눈망울이 압권이다.
한편, 솔로로 활동 중인 현아는 신곡 '어때?'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600회를 돌파한데 이어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내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