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치어리더 박기량, 졸지에 아기엄마?
입력 2016.08.06 00:00
수정 2016.08.05 21:05
박기량 ⓒ 박기량 인스타그램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이 졸지에 아기 엄마가 됐다?
박기량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만에 본 민지가 아기를 데리고 왔다. 307일 동안 고생했으니 오늘은 내가 아기돌보미”라며 “잘 키웠다. 너무 예쁘다. 벌써 이렇게 난 조카부자가 되어간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박기량은 아기띠를 매고 있어 영락없는 아기 엄마의 모습이다. 그러면서 늘씬하게 뻗은 몸매로 인해 단연 주위의 시선을 끌만 하다. 박기량이 안고 있는 아기는 친구의 아기인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