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아쉬움 토로 "차차 끼워넣겠다"
입력 2016.08.05 10:50
수정 2016.08.05 10:51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이 에피소드 마감 소감을 전했다. ⓒ 박태준 페이스북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90화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박태준은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불법 또또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라며 "항상 그렇지만 이번 에피소드도 무척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건 앞으로 그리면서 차차 추가해서 끼워 넣어야 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태준은 "이번 화에 끝내려고 무리한 분량을 그리다보니 우선순위에서 조금씩 밀리다 결국 마감이 닥쳐오자 그리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박태준은 "오늘도 제 만화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에 연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