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날' 인천상륙작전-부산행, 5000원에 본다
입력 2016.07.27 18:14
수정 2016.07.27 18:21
'문화의날' 소식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CJ엔터테인먼트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의날'이다.
이날은 주요 문화시설에서 무료 또는 할인 관람을 할 수 있다. 특히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 영화 관람료는 5000원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제이슨 본' 등이 개봉하면서 문화의 날 혜택을 보려는 영화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산행'이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 '제이슨본'이 흥행 전쟁에 가세해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