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청춘시대' 첫방 시청률, 마녀보감 '반토막'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7.23 08:18
수정 2016.07.23 08:19
22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1.310%(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JTBC 청춘시대 캡처

기대작 '청춘시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1.310%(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마녀보감' 1회 2.6%, 마지막회 2.773%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주연의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다.

저조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첫방송 이후 공감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만큼 반전을 기록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