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장우혁 최초 집공개, 예쁘게도 산다
입력 2016.07.16 07:55
수정 2016.07.16 07:56
‘나혼자산다’ 장우혁. MBC 화면 캡처
HOT 출신 장우혁이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미니멀리즘 하우스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장우혁이 출연했다. 장우혁은 “자취 15년차 H.O.T. 출신 장우혁이다. 20년 만에 집을 마련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장우혁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직접 꾸미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장우혁은 집의 인테리어까지 자신이 도맡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요가와 명상으로 또 한 번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장우혁은 “예전 가수 생활을 할 때 외적인 모습에 치중을 많이 했다. 다이어트도 많이 했다. 그래서 심적으로 많이 지쳤다. 요가하고 명상을 하면서 도움을 받았다. 그 이후로 명상을 자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생활은 더욱 섬세했다. 세수를 마친 장우혁은 피부 관리에 상당한 신경을 썼고, 베테랑 주부 못지않은 요리실력으로 아침 식사를 준비, 밥을 다 먹고 난 뒤에는 각종 영양제를 먹어 건강에 신경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