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남성 목덜미 잡고 힘 자랑
입력 2016.07.16 00:02
수정 2016.07.15 17:52
론다 로우지, 남상 제압. ⓒ론다 로우지 페이스북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가 근황을 전했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 8일(한국시간) 자신의 출연한 모바일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로우지는 한 남성의 목덜미를 잡아 제압한다. 이후 두 손을 번쩍 들어 특유의 승리 포즈를 취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로우지 터프하네" "UFC 언제 복귀?" "로우지 손아귀 힘 대단하군" "여전히 섹시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우지는 영화 촬영 관계로 올해 복귀는 어려울 전망이다. 또 미샤 테이트가 1차 방어전서 아만다 누네스에 져 로우지의 복귀전 상대는 결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