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새 애마 공개…29억짜리 슈퍼카?
입력 2016.07.15 15:23
수정 2016.07.15 15:24
호날두가 새 애마를 공개했다.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가 새 애마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15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새로운 슈퍼카를 구매한 소식을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고로 보이는 곳에 주차된 차량 한 대가 보인다. 차종은 2015 부가티 베이론으로, 가격이 무려 230만 유로(약 2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막을 내린 유로 2016에서 고국 포르투갈에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안긴 호날두는 신차를 구매하며 계속해서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프랑스와의 결승전서 디미트리 파예와 충돌하며 왼쪽 무릎 염좌 판정을 받은 호날두는 부상 회복에 6~8주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