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vs 네이트 디아즈 '어마어마한 근육'
입력 2016.07.15 00:19
수정 2016.07.15 00:19
맥그리거 근육 공개. 맥그리거 페이스북 캡처
'UFC 악동'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불린 몸을 공개해 화제다.
맥그리거는 지난 9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는 상체 중심으로 몸이 비대해졌다. 네이트 디아즈와의 대결을 앞두고 근육 부피를 늘렸다는 후문이다.
맥그리거는 지난 3월 'UFC 196'에서 두 체급 올려 웰터급(77.1㎏)서 디아즈와 격돌한 바 있다. 당시 잘 싸우고도 '파워'에서 밀려 TKO패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맥그리거 근육 대단하네", "2차전은 어떻께 될까?", "아예 웰터급으로 전향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그리거는 다음달 21일 'UFC 202'에서 디아즈와 웰터급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