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수목극 1위
입력 2016.07.07 08:19
수정 2016.07.07 09:36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함부로 애틋하게'가 1회에서 시청률 10%를 돌파, 단숨에 수목극 1위에 올라섰다.KBS2 '함부로 애틋하게' 화면 캡처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함부로 애틋하게'가 1회에서 시청률 10%를 돌파, 단숨에 수목극 1위에 올라섰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시청률 12.5%(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같은 시간 방송된 SBS '원티드'는 7.0%로 집계됐고, MBC '운빨 로맨스'는 6.6%를 기록, 꼴찌로 추락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선 시한부 1년 판정을 받은 톱스타 신준영과 빚에 쪼들리는 다큐멘터리 감독 노을이 엮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이 학창시절 인연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