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최정원 김정훈, 싸운 적 없는 UN "불화설 그만"
입력 2016.07.06 07:02
수정 2016.07.06 07:27
슈가맨 최정원 김정훈이 화제다. JTBC 영상 캡처
슈가맨 최정원 김정훈이 오랜 만에 남성 듀오 UN으로 뭉쳤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UN 김정훈과 최정원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이날 "기회가 된다면 다시 활동하고 싶다"며 UN 재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함께 했던 그룹으로 계약기간이 지나 해체했을 뿐 우리가 해체라고 말한 적은 없다"며 "크게 싸운 적도 없다"고 불화석설을 해명했다.
불화설이 불거진 이유는 차량 2대로 따로 다녔기 때문. 이에 대해 최정원과 김정훈은 "서로 스케줄이 달랐다. 라디오 DJ, 예능, 영화 등 다른 스케줄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날 UN은 히트곡 '선물'을 부르며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