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보급형 스마트폰 X cam 출시
입력 2016.07.01 10:33
수정 2016.07.01 11:02
듀얼카메라·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취향저격’
LG유플러스는 뛰어난 성능의 후면 듀얼 카메라와 세련된 메탈 디자인을 갖춘 스마트폰 LG ‘엑스캠(X Cam)’을 30일부터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뛰어난 성능의 후면 듀얼 카메라와 세련된 메탈 디자인을 갖춘 스마트폰 LG ‘엑스캠(X Cam)’을 30일부터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엑스캠의 출고가는 49만5000원이며 출시 색상은 티탄, 화이트 두 가지다.
공시지원금은 ‘데이터 29.9’ 요금제에서는 14만1000원, ‘데이터59.9’ 요금제에서는 22만5000원이다. ‘데이터 100’에서는 25만원을 지원받아 추가지원금까지 받을 경우 20만원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요금별 공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http://www.upl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캠은 1300만 화소의 일반렌즈와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렌즈를 탑재, 넓고 시원하게 촬영이 가능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셀프 촬영을 할 수 있다. 디자인도 더욱 얇아지고 가벼워져 유행에 민감한 20~30대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