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체육관서 상의 탈의 '떡 벌어진 어깨 '
입력 2016.06.20 14:46
수정 2016.06.20 14:47
맥그리거 훈련 모습 인증샷. 코너 맥그리거 트위터 캡처
UFC 대표 악동 코너 맥그리거(27·아일랜드)가 체육관 인증샷을 남겼다.
맥그리거는 17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체육관 생활'이라는 짦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맥그리거는 동료 파이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딱 벌어진 어깨와 문신으로 가득찬 상체 근육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전 세계 팬들은 "맥그리거 어깨 대단하네", "UFC 언제 복귀?", "멋진 녀석, 꼭 돌아오길 바란다", "은퇴 발언은 실언이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맥그리거는 오는 8월 21일 'UFC 202' 메인이벤트에서 네이트 디아즈(31·미국)와 웰터급 재대결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