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조은정, 윤시윤 디스 "탁구도 엄청 못해"
입력 2016.06.20 08:26
수정 2016.06.20 08:50
1박2일 조은정 윤시윤이 화제다. KBS2 TV 방송 캡처.
'1박2일' 조은정이 윤시윤을 수줍게 디스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미니 축구 게임을 앞둔 멤버들의 경기 해설을 위해 MC허준과 조은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자들은 조은정을 보자 열띤 환호를 보내며 반겼고, 정준영은 "아이돌인줄 알았다"며 미모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제작진은 조은정에 대해 이화여대 13학번이자 게임방송국에서 LOL을 진행했다고 소개해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날 김준호는 윤시윤을 향해 "족구 되게 못하던데"라고 말하자, 조은정은 "탁구도 엄청 못하시잖아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